奇煜 (ONEWE) - Outro : 한 소년의 촛불 (Dresden)

 2026-01-28  阅读 1091  评论 0

[ti:Outro : 한 소년의 촛불 (Dresden)]
[ar:기욱 (GIUK)]
[al:現像 : 소년의 파란]
[by:]
[offset:0]
[00:00.00]Outro : 한 소년의 촛불 (Dresden) - 奇煜
[00:14.31]词:기욱 (ONEWE)/카유하시 (Kauhaxi)
[00:19.05]曲:기욱 (ONEWE)/Gray Dot
[00:21.67]编曲:카유하시 (Kauhaxi)
[00:23.02]첫눈이 와요
[00:25.54]참 아름답죠
[00:28.12]영화 같던 너와 나
[00:31.51]그때가 떠올라
[00:33.63]어렴풋이 생각나
[00:35.26]
[00:36.16]어련히 잘 지낼까
[00:37.87]
[00:38.71]함께여서 따듯했던
[00:40.63]한겨울 이야기
[00:41.66]아직 빼지 못한 책갈피
[00:43.89]나만 우울한 광장 속
[00:45.94]잊으려고 눈을 감아도
[00:47.92]
[00:48.42]밝게 빛난 조명과 함께
[00:50.54]네가 나와 같이 바삐 일렁이는 걸
[00:53.75]축제의 Dresden
[00:55.25]Christmas market
[00:56.57]영원을 약속했던 곳이 코 앞에
[00:58.62]네가 왔을까
[01:01.08]기다리며 서 있어
[01:04.14]내가 아픈 건 아직 사랑해서야
[01:06.64]네가 다친 건 이걸 또 몰라서야
[01:09.14]돌이킬 수 없는 다그친 감정의 서막
[01:11.66]끝매듭을 지으려는 너를 떠나
[01:13.74]행복할 수 있을까
[01:15.76]이 겨울을 보낼 수 있을까
[01:17.90]
[01:18.42]너무 달려 풀려버린 우리 둘의 끈
[01:21.36]묶을 수 있어 매듭은 언제나 다시금
[01:23.79]
[01:24.35]한겨울 한 소년의 촛불
[01:26.76]한 없는 한 소녀의 등불
[01:29.35]결국 꺼져버린 심지에 불을 붙이려 해
[01:32.57]다시 밝혀 where you at
[01:34.46]동화 같았던 기억의 조각 속에는
[01:38.32]
[01:39.58]한겨울 분 불씨의 태풍
[01:42.01]뜨거웠던 둘의 느루 횃불
[01:44.60]
[01:54.68]너 없이 맞이하는 첫눈과
[01:57.23]이젠 한 명뿐인 발자국과
[01:59.79]서로를 새겼었던 주차장
[02:02.35]슬픈 광대가 돼버린 눈사람
[02:04.89]
[02:05.84]아직도 난
[02:08.31]그대로야
[02:10.11]
[02:10.82]시리도록
[02:12.61]
[02:13.40]너를 앓아
[02:15.07]내가 아픈 건 아직 사랑해서야
[02:17.57]네가 다친 건 이걸 또 몰라서야
[02:20.14]돌이킬 수 없는 다그친 감정의 서막
[02:22.60]끝매듭을 지으려는 너를 떠나
[02:24.76]행복할 수 있을까
[02:26.73]이 겨울을 보낼 수 있을까
[02:28.91]
[02:29.43]너무 달려 풀려버린 우리 둘의 끈
[02:32.34]묶을 수 있어 매듭은 언제나 다시금
[02:34.81]
[02:35.33]한겨울 한 소년의 촛불
[02:37.81]한 없는 한 소녀의 등불
[02:40.35]결국 꺼져버린 심지에 불을 붙이려 해
[02:43.51]다시 밝혀 where you at
[02:45.49]동화 같았던 기억의 조각 속에는
[02:49.30]
[02:50.50]한겨울 분 불씨의 태풍
[02:52.99]뜨거웠던 둘의 느루 횃불
[02:55.59]
[02:56.53]다 끝난 축제 속에
[02:59.50]
[03:00.37]홀로이 남겨진 채
[03:04.03]
[03:05.67]한 소년의 촛불 한 소녀의 등불
[03:08.16]흰 눈 속에서 다시 타오르길
[03:10.75]한 소년의 촛불 한 소녀의 등불
[03:13.29]흰 눈 속에서 다시 타오르길
[03:15.40]첫눈이 와요
[03:18.02]참 아름답죠
[03:20.50]영화 같던 너와 나
[03:23.95]그때가 떠올라
[03:26.03]눈과 잠겨버린 내 모습
[03:28.58]무엇보다 따듯했던 네 등불
[03:31.13]점차 점점 작은 점이 되어
[03:33.68]사라져 암전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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