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난이 - 차라리 (倒不如)
작사 도윤숙 작곡 이승대 편곡 이승대
앨범정보가사오류신고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그대는
어쩌면 그리 무심하게 사는지
손을 내밀면 닿을 것만 같은데
못 내 거둔 손 어쩌면 좋을까
그렇게 많은 밤들을 널 잊기 위해 살았어
오늘도 또 하루를 그렇게 시작해
가슴에 남은 말들을 모두 다 삼켜버리고
저 하늘 너머로 눈물도 날려 버리고
잊자 잊자 차라리 잊어버려
감당할 수 없는 가슴에 넌 상처일 테니
잊자 잊자 차라리 잊어버려
사랑할 수 없는 가슴에 넌 눈물일 테니
차라리 잊자 모두 잊자
사랑이라고 정말 사랑한다고
말 할 수 없는 나의 삶의 무게를 버리려 했어
아주 잠깐이지만 어리석게도 너를 사랑하니까
가슴에 남은 말들을 모두다 삼켜 버리고
저하늘 너머로 눈물도 날려 버리고
잊자 잊자 차라리 잊어버려
감당 할 수 없는 가슴에 넌 상처일 테니
잊자 잊자 차라리 잊어버려
사랑 할 수 없는 가슴에 넌 눈물일 테니
차라리 잊자 모두 잊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