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ie - 마음이 맘처럼 되지 않는데 왜 마음인가요 Out Of Control

 2026-01-28  阅读 6200  评论 0

보컬 Folie
작곡 Folie
작사 Folie
편곡 Folie
닫기
가사
괜히 그런 날이 있어
정말 아무 일 없었는데
그 사실마저 날 슬프게 하던 날
왈칵 무너져 내려
괜히 울먹거리다가
애꿎은 베개만 적시곤 해
보고싶단 말 사랑한다는 말이
내겐 필요할 뿐인데
달이 지구를 도는 것처럼 주위만 맴돌죠
꼭 이 거리를 지킨 채로
벗어나려 해도 끊어내지 못할 맘이죠
이제 어떻게 하나요
누구라도 생각하지 않는 법을
내게 알려주세요
잠깐이라도 그댈 잊도록
애써봐도 하루 종일 머리 속은
그대 생각 뿐이죠
마음이 맘처럼 되지 않는데
왜 마음인가요
마치 로봇이 된 것 같이
뭔가에 홀린 것 같이
닫힌 문을 두드리다 다친 두 손과 지친 마음
가치를 잃어버린 맘은
사치부리듯 슝 던져버리고
오히려 몸은 편안해진듯
우주를 향해 붕 떠오르는 중
주변을 둘러싼 어둠 쉬어지지 않는 숨
그저 할 수 있는건 저 달을 붙잡아
지구를 공전하는 것 뿐
점점 말라가는 입술엔 전하지 못한 말들만
맴 돌고 돌고 돌아
머리도 돌고 돌고 돌아 버리고
누구라도 생각하지 않는 법을
내게 알려주세요
잠깐이라도 그댈 잊도록
(맘이 텅빈 것 같아 죽어가는 건가
말라가는 감각)
애써봐도 하루 종일 머리 속은
그대 생각 뿐이죠
마음이 맘처럼 되지 않는데 왜 마음인가요
(거기 누구 없나요 여기에요
여기 구해주세요 제발 제발 제발)
어쩜 이건 깨지 않는 단지
꾸며낸 꿈였는지도
어떤 곳에서도 찾을 수 없는
그대에게 가는 지도
무의미한 기도 불필요한 시도
더 이상 하지 않기로
우리 사이는 가까워지지도
멀어지지도 못하는 적당한 거리로
(맘이 텅빈 것 같아 죽어가는 건가
말라가는 감각)
유지한 채 지내는게 맞아
유치하게 보일 것도 알아
그래도 달아 멈추지 말아
딱 이 궤도를 실컷 돌아라
여긴 말야 지구의 소음도 닿지 않아
아무도 보이지 않아
이제 맘편히 눈을 감아
(거기 누구 없나요 여기에요
여기 구해주세요 제발 제발)
맘이 텅빈 것 같아 죽어가는 건가
关于我们
本站如无特别注明均为转载,图片以及文章无意侵犯,如有疑问请联系我们,我们会在第一时间处理!
快捷菜单
搜索内容
歌词目录
联系方式
电话:
地址:广东省中山市
Email:admin@qq.com

Copyright © 2022 微文收录网 Inc. 保留所有权利。 Powered by LECMS 3.0.3

页面耗时0.0685秒, 内存占用1.73 MB, 访问数据库21次

鄂ICP备2024062716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