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호 - 1년전 (一年前)
이제 곧 봄이 오려나 봐요
산과 들이 말해주죠
선득 하던 아침햇살
따뜻하던 그 시절
지나서야 아나 봐요
그게 행복인거
흘러가는 물새처럼
함께했던 그 시간
돌아가고 싶어서 너무나 그리워
행복했던 그 순간 그곳에 영원히
이제 봄이 가려나 봐요
바람이 전해주죠
푸르렀던 그 여름은
다시 돌아오겠죠.
가슴 뛰던 그 시간은
너무 꿈만 같아
소중 한지 몰랐지만
다시 보고 싶어요.
돌아가고 싶어서 너무나 그리워
행복했던 그 순간 그곳에 영원히
다시보고 싶어서 너무나 그리워
함께했던 그 시간 그곳에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