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天假期 (가을방학) - 재채기 (打喷嚏)

 2026-01-28  阅读 3804  评论 0

[ti:재채기 (打喷嚏)]
[ar:가을방학 (秋天假期)]
[al:세 번째 계절 (第三个季节)]
[by:]
[offset:0]
[00:00.00]재채기 - 秋天假期 (가을방학)
[00:25.77]봄이 오기는 왔는지
[00:27.73]꽃가루에 재채기만 나고
[00:30.72]
[00:31.58]누가 가르쳐줬는지
[00:33.78]새들은 노래하며 따라와
[00:36.92]대체 왜들 이래 원하는 게 뭔데
[00:42.10]
[00:43.06]대체 왜들 이래 왜들 그래
[00:46.83]
[00:49.95]자주 가는 카페 탁자엔
[00:52.20]어느새 사랑의 낙서가
[00:55.24]
[00:55.88]막차 시간 커플은 하필
[00:58.38]남의 집 대문 앞에서
[01:01.36]대체 왜들 이래 원하는 게 뭔데
[01:06.63]
[01:07.38]뭔가에 단단히 홀린 게야
[01:11.37]
[01:13.62]다들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
[01:21.80]
[01:23.21]박수를 보내 인정해 근데
[01:28.61]제발 좀 난 건드리지 말아 줄래
[01:37.95]
[01:53.64]우리 생각을 해보자
[01:55.91]핑크색은 과대평가됐지
[01:58.94]
[01:59.75]진짜 하트의 모양이
[02:02.01]어떻게 생겼나 꺼내볼까
[02:05.03]대체 왜들 이래 알면서도 속고
[02:10.51]
[02:11.09]발렌타인데이에 제일 기쁜 건
[02:15.19]
[02:17.21]누구 큐핏을 만난 적은 없지만
[02:25.70]
[02:27.02]어떤 타입인진 알 것 같아
[02:32.62]무능과 성실의 가장 나쁜 조합
[02:41.56]
[02:44.97]어제는 카페 알바가 서비스라며
[02:48.66]팬케익과 메이플 시럽을 놓으며
[02:51.67]불금에 데이트도 안하시냐며 웃어
[02:54.59]쓸데없는 참견이라 하니 또 웃어
[02:57.54]주황색 장미의 꽃말을 아냐 묻길래
[03:01.23]메이플의 꽃말은
[03:02.76]사양이라고 대답했어
[03:04.94]이상한 사람
[03:05.75]케익은 너무 달아서 조금 남겼어
[03:08.95]잠시 망설이다가 오늘도 그 카페로
[03:13.96]
[03:24.94]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
[03:29.45]
[03:30.84]박수를 보내 인정해 근데
[03:36.21]제발 좀 난 건드리지 말아 줄래
关于我们
本站如无特别注明均为转载,图片以及文章无意侵犯,如有疑问请联系我们,我们会在第一时间处理!
快捷菜单
搜索内容
歌词目录
联系方式
电话:
地址:广东省中山市
Email:admin@qq.com

Copyright © 2022 微文收录网 Inc. 保留所有权利。 Powered by LECMS 3.0.3

页面耗时0.0630秒, 内存占用1.73 MB, 访问数据库21次

鄂ICP备2024062716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