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 Zhenzhi - 两个女人
[ti:两个女人]
[ar:Pu Zhenzhi]
[al:朴正植1辑]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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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두여인 - 박정식
[00:24.16]아직도 옛사랑을
[00:31.29]
[00:32.42]지우지도 못하면서
[00:37.93]
[00:39.61]어쩌다가 바보처럼
[00:46.92]
[00:47.97]사랑 속에 빠졌나요
[00:53.22]
[00:56.12]나눌 수 없는 것이
[00:59.64]사랑인줄 알면서
[01:03.20]
[01:03.85]나는 왜 한 여인을
[01:07.54]잊을 수가 없을까요
[01:14.85]어차피 죄가 되는 사랑이라면
[01:22.89]잊을건 잊어야지요
[01:26.76]까맞게 잊어야지요
[01:29.79]모든 것을 묻어버리고
[01:38.99]
[02:01.78]가슴에 남아있는
[02:08.88]
[02:09.98]지난날의 상처를
[02:15.38]
[02:17.26]지울 수는 없더라도
[02:24.81]
[02:25.64]남기지는 않겠어요
[02:30.75]
[02:33.75]받을땐 하나라면 줄 때도 하난데
[02:41.05]나는 왜 두 여인을
[02:44.80]사랑하고 있을까요
[02:52.49]어차피 죄가 되는 사랑이라면
[03:00.51]잊을 건 잊어야지요
[03:04.37]까맞게 잊어야지요
[03:07.38]모든 것을 묻어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