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y Kids - 일상 (Another Day)
[ti:老惑 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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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일상 - Stray Kids
[00:08.00]词:한
[00:16.01]曲:한/방찬
[00:24.01]피곤한 몸 씻고 나와서
[00:26.73]또 재미없는 TV를 틀고
[00:33.82]흥미 없는 뉴스는 오늘도
[00:38.81]알 수 없는 말로 떠들어
[00:43.32]제일 중요했던 일이 뭐였더라
[00:47.74]하고 싶던 일이 많았는데
[00:50.29]시간에 자꾸 쫓기느라
[00:53.43]세상에 참 많은 곳이 있는데
[00:57.82]맘 편히 한숨 푹 쉴 공간조차
[01:00.84]주변엔 없더라
[01:03.33]그저 두 발 뻗고 눕는다고
[01:05.92]눈이 감기지 않아
[01:08.27]눈을 질끈 감아봐도 다시
[01:10.87]꿈이 없는 잠을 자
[01:13.42]잠에서 깰 때마다 짧은 호흡
[01:16.23]잠깐의 몽롱함
[01:18.06]의미 없는 하루
[01:20.55]그 끝엔 다시 반복 yeah
[01:24.49]끊임없는 다툼
[01:25.83]끝이 없는 한숨
[01:26.90]늘어지는 하품
[01:29.37]신경은 날카롭고 하는 말은 비수
[01:31.90]이 모든 일에 싫증
[01:33.82]어두운 방 안을 비집고 들어갔던 날
[01:36.34]그 누구 한 명쯤은 나를 돌아봤을까
[01:38.83]힘겹게 겨우 하루 보냈었던 오늘 난
[01:41.28]몇 번 웃었나 그게 과연 진심이었을까
[01:43.89]생각에 잠긴 내 모습은 웃겨
[01:48.31]어린애가 걱정도 많구나
[01:50.82]그저 할 일이나 똑바로 해
[01:53.95]휑 한 내 맘속은 다 몰라준 채
[01:58.44]웃어넘길 줄만 아는 그런
[02:00.98]모습이 난 싫더라
[02:03.94]그저 두 발 뻗고 눕는다고
[02:06.43]눈이 감기지 않아
[02:08.77]눈을 질끈 감아봐도 다시
[02:11.44]꿈이 없는 잠을 자
[02:13.98]잠에서 깰 때마다 짧은 호흡
[02:16.83]잠깐의 몽롱함
[02:18.63]의미 없는 하루
[02:21.04]그 끝엔 다시 반복 yeah
[02:24.14]다들 나 빼고 행복한 거야
[02:26.62]그게 참 궁금해
[02:28.98]아님 나만 아직 숨길 줄 모르는 어린애
[02:34.18]모두 가면 속에 내면을 다 꽁꽁 숨겨서
[02:39.05]외로움이라는 단어에 조금씩 무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