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孝信 (박효신) - 야생화 (野生花)

 2026-01-28  阅读 2283  评论 0

[ti:야생화]
[ar:朴孝信]
[al:야생화]
[by:]
[offset:0]
[00:00.00]야생화 - 朴孝信
[00:16.52]하얗게 피어난 얼음 꽃 하나가
[00:27.10]달가운 바람에 얼굴을 내밀어
[00:37.85]아무 말 못했던 이름도 몰랐던
[00:48.63]지나간 날들에 눈물이 흘러
[00:58.03]
[00:59.35]차가운 바람에 숨어 있다
[01:04.12]
[01:04.62]한줄기 햇살에 몸 녹이다
[01:10.58]그렇게 너는 또 한번 내게 온다
[01:19.13]
[01:20.81]좋았던 기억만
[01:26.25]그리운 마음만
[01:32.02]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
[01:36.92]이렇게 남아 서있다
[01:42.34]잊혀질 만큼만
[01:47.59]괜찮을 만큼만
[01:53.55]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01:59.93]다시 나를 피우리라
[02:07.03]
[02:09.18]사랑은 피고 또 지는 타버리는 불꽃
[02:19.72]빗물에 젖을까 두 눈을 감는다
[02:29.04]
[02:30.27]어리고 작았던 나의 맘에
[02:35.43]눈부시게 빛나던 추억 속에
[02:40.54]
[02:41.32]그렇게 너를 또 한번 불러본다
[02:50.43]
[02:51.48]좋았던 기억만
[02:56.77]그리운 마음만
[03:02.57]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
[03:07.41]이렇게 남아 서있다
[03:12.60]잊혀질 만큼만
[03:17.87]괜찮을 만큼만
[03:23.74]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03:30.03]다시 나는
[03:33.64]
[03:37.38]메말라가는 땅 위에
[03:41.15]온몸이 타 들어가고
[03:47.93]내 손끝에 남은
[03:50.84]너의 향기 흩어져 날아가
[04:08.21]멀어져 가는 너의 손을
[04:13.18]붙잡지 못해 아프다
[04:18.25]살아갈 만큼만
[04:23.43]미워했던 만큼만
[04:29.14]먼 훗날 너를 데려다 줄
[04:33.05]그 봄이 오면 그날에 나 피우리라
关于我们
本站如无特别注明均为转载,图片以及文章无意侵犯,如有疑问请联系我们,我们会在第一时间处理!
快捷菜单
搜索内容
歌词目录
联系方式
电话:
地址:广东省中山市
Email:admin@qq.com

Copyright © 2022 微文收录网 Inc. 保留所有权利。 Powered by LECMS 3.0.3

页面耗时0.0615秒, 内存占用1.73 MB, 访问数据库21次

鄂ICP备2024062716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