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큰 (Jaekeun) - 빨래

 2026-01-28  阅读 5319  评论 0

이별 한지 세달쯤 됐어요

계절이 바뀌어 빨래를 했어요

내 옷이 아닌 걷어지지 않는 빨래가

텅 하니 남아있죠



예쁜 종이 가방에 담아두고서

한동안 생각을 하죠

핑계를 만들어 연락을 해볼까요

아님 친구에게 전해볼까요



이제 빨래를 걷어요 나는

그 사람 잊어야 하겠죠

그래도 한번만 더 생각해 볼까요

미련하게



언제부터 여기 있었을까요

이제는 남아있으면 안되죠

한참을 바라만 보다 아직 그 자리에

그저 텅 하니 남아있죠



고이 접어 놓고서 바라만 봐요

그래도 전해 줘야겠죠

핑계를 만들어 연락을 해볼까요

아님 친구에게 전해볼까요

이제 이제 빨래를 걷어요 나는

그 사람 잊어야 하겠죠

그래도 한번만 더 생각해 볼까요

미련하게



그래요 안되는거 알아요

말처럼 쉽지가 않아서 그래요

아직 걷지 못한 빨래처럼

여전히 그대 남아있죠



이젠 빨래를 걷어요 나는

그 사람 잊어야 하겠죠

그래도 한번만 더 생각해 볼까요

미련하게



그래요 미련하게
关于我们
本站如无特别注明均为转载,图片以及文章无意侵犯,如有疑问请联系我们,我们会在第一时间处理!
快捷菜单
搜索内容
歌词目录
联系方式
电话:
地址:广东省中山市
Email:admin@qq.com

Copyright © 2022 微文收录网 Inc. 保留所有权利。 Powered by LECMS 3.0.3

页面耗时0.0552秒, 内存占用1.73 MB, 访问数据库21次

鄂ICP备2024062716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