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킴 (김예림) (Lim Kim) - 잘 알지도 못하면서 (什么也不懂)

 2026-01-28  阅读 3654  评论 0

[ti:잘 알지도 못하면서]
[ar:金艺林]
[al:Goodbye 20]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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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잘 알지도 못하면서 - 림킴 (김예림)
[00:26.64]잘 알지도 못하면서
[00:30.07]다 알지도 못하면서
[00:33.31]왜 매번 날 다그치기만 해
[00:37.62]
[00:39.99]내가 아닌 날 말하고
[00:43.61]내가 없는 진실들로
[00:46.54]그렇게 날 다그치기만 해
[00:50.91]
[00:53.34]어디에도 내 쉴 곳은 없네
[00:59.84]길 잃은 어린 소녀의 노래
[01:06.57]익숙해진 두려움과
[01:09.89]몸에 베인 침묵 속에
[01:13.19]외로움도 무뎌져만 가네
[01:17.67]
[01:18.80]날 미워하지마 (내가 아닌 나를 나인 것처럼)
[01:25.28]날 미워하지마 (왜 내가 아닌 나를 나라고 믿어)
[01:31.90]날 미워하지마 (날 미워하지 마)
[01:37.93]
[01:40.11]알 수 없는 사람들과
[01:43.36]다른 색의 표정과 말
[01:46.73]넌 대체 내게 뭘 원하는데
[01:51.03]
[01:53.33]조심스런 맘 졸이며
[01:56.58]겨우 한걸음 내딛어
[01:59.89]이 세상이 난 너무 무서워
[02:05.50]
[02:06.82]어디에도 내 쉴 곳은 없네
[02:10.94](I was off in some empty daydream)
[02:13.56]길 잃은 어린 소녀의 노래
[02:17.11](She waved hello silent like a mime)
[02:20.24]익숙해진 두려움과
[02:23.29]몸에 배인 침묵 속에
[02:26.72]외로움도 무뎌져만 가네
[02:31.28]
[02:31.96]날 미워하지마 (내가 아닌 나를 나인 것처럼)
[02:38.84]날 미워하지마 (왜 내가 아닌 나를 나라고 믿어)
[02:45.26]언제부턴가 넌 날 조르고 밀어
[02:54.27](No alarms and no surprises, please)
[02:58.70]날 미워하지마 (내가 아닌 나를 나인 것처럼)
[03:05.32]날 미워하지마 (왜 내가 아닌 나를 나라고 믿어)
[03:11.93]날 미워하지마 (날 미워하지 마)
[03:20.81]
[03:21.93]날 사랑하지마
[03:25.11]
[03:50.63]차가운 새벽 겨울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
[03:56.62]이별을 말하지 못하고
[03:59.99]멀리 낯선 하늘 아래 놓여진
[04:03.92]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거대한 세상의 분노에
[04:09.98]나는 나를 지켜야 했어
[04:13.16]그렇게 나를 지켜내야 했어
[04:17.41]차가운 새벽 겨울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
[04:23.20]이별을 말하지 못하고
[04:26.51]멀리 낯선 하늘 아래 놓여진
[04:30.32]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거대한 세상의 분노에
[04:36.50]나는 나를 지켜야 했어
[04:39.87]그렇게 나를 지켜내야 했어
[04:47.48]
[04:48.61]나를 지켜야 했어
[04:54.97]나를 지켜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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