曹行祖 (조항조) - 낙인
[ti:낙인]
[ar:曹行祖]
[al:조항조 스페셜(노래愛美親男子+명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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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6.61]가슴을 데인 것 처럼
[00:19.65]눈물에 베인 것처럼
[00:23.95]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00:30.31]내가 사는 것인지
[00:33.07]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00:38.29]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00:44.77]그 언제나 아침이올까
[00:58.77]메마른 두입술 사이로
[01:05.35]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01:11.88]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01:18.60]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01:23.53]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01:31.59]어찌 너를 잊을까
[01:36.67]가슴을 데인 것 처럼
[01:39.63]눈물에 베인 것처럼
[01:43.65]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01:50.05]내가 사는 것인지
[01:52.98]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01:58.09]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02:04.79]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02:23.63]지울수 없는 기나긴 방황속 에서
[02:31.56]어찌 너를 잊을까
[02:36.44]가슴을 데인 것 처럼
[02:39.62]눈물에 패인 것처럼
[02:43.84]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02:49.99]내가 사는 것인지
[02:52.93]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02:58.29]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03:04.79]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03:12.47]작은 신음조차 낼수없을 만큼
[03:16.91]가난하고 지친 마음으로 나를 달랜다
[03:23.44]이걸로 안되면 참아도 안되면
[03:30.30]얼어붙은 나의 발걸음을
[03:34.30]무엇으로 돌려야 하나
[03:46.12]가슴을 데인 것 처럼
[03:49.66]눈물에 베인 것처럼
[03:53.81]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03:59.94]내가 사는 것인지
[04:02.96]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04:08.26]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04:14.49]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04:21.35]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