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의 (金信義) - 낙인 (烙印)

 2026-01-28  阅读 7563  评论 0

[ti:낙인]
[ar:김신의(몽니) (金信义(Monni))]
[al:그 사람, 그 사랑 (那个人, 那份爱)]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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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낙인 - 김신의 (金信義)
[00:04.83]词:김종천
[00:09.67]曲:최철호/김종천
[00:14.51]메마른 두 입술 사이로
[00:20.78]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00:27.18]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00:33.58]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00:38.40]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00:46.54]어찌 너를 잊을까
[00:50.99]가슴을 데인 것처럼
[00:54.03]눈물에 패인 것처럼
[00:58.01]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01:04.00]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01:07.97]나를 버린 건지
[01:11.96]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
[01:18.39]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01:32.90]지울 수 없는 기나긴 방황 속에서
[01:40.93]어찌 너를 잊을까
[01:45.33]가슴을 데인 것처럼
[01:48.44]눈물에 패인 것처럼
[01:52.37]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01:58.32]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02:02.33]나를 버린 건지
[02:06.28]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
[02:12.73]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02:19.67]작은 신음조차 낼 수 없을 만큼
[02:24.11]가난하고 지친 마음으로
[02:27.98]나를 달랜다
[02:30.61]이걸로 안되면 참아도 안되면
[02:37.45]얼어붙은 나의 발걸음을
[02:40.74]무엇으로 돌려야 하나
[02:52.44]가슴을 데인 것처럼
[02:55.60]눈물에 패인 것처럼
[02:59.60]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03:05.56]내가 사는 것인지
[03:08.34]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
[03:13.58]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
[03:19.96]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03:33.86]아침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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