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양 - 멍든 입술 (淤伤的双唇)

 2026-01-28  阅读 5906  评论 0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추억이 된 그 이름
보고싶다고 말하지 못해
입술만 멍이 드네
바람따라 구름가듯이
그 사람 가버렸지만
닿을 수 없는 그리움으로
당신 모습 그려 보네
가슴에 화석처럼
굳어버린 그 사람
내게 올날 다시 있을까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추억이 된 그 이름
보고싶다고 말하지 못해
입술만 멍이 드네
바람따라 구름가듯이
그 사람 가버렸지만
닿을 수 없는 그리움으로
당신 모습 그려 보네
가슴에 화석처럼
굳어버린 그 사람
내게 올날 다시 있을까
내게 올날 다시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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