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永禄 - 没有说完的故事
[ti:没有说完的故事]
[ar:全永禄]
[al:First Beginning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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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没有说完的故事 - 全永禄
[00:27.13]외로움에 시달렸던 나의 마음을
[00:31.13]
[00:33.73]사랑스런 눈빛으로 지켜주던 너
[00:38.08]
[00:40.42]이제와서 홀연히 내곁을 떠나
[00:44.41]
[00:46.97]뜻모를 이별의 길을 가자니
[00:51.45]
[00:53.85]내 마음의 상처가 아문다 해도
[00:57.84]
[01:00.44]아무것도 감당할수 없는 이마음
[01:04.47]
[01:07.11]그 어느날 내가 다시 너를 만나면
[01:10.98]
[01:13.59]우두커니 그 모습을 바라보다가
[01:18.50]
[01:19.82]눈물이 강물처럼 또 흐를텐데
[01:27.76]
[01:29.40]아~ 나는 이제 누굴 위해 기다려 주나
[01:41.71]
[01:42.78]두번다시 그대를 볼수가 없네
[01:49.84]두번다시 그대를 볼수가 없어
[01:55.16]
[02:17.18]내 마음의 상처가 아문다 해도
[02:22.02]
[02:23.61]아무것도 감당할수 없는 이마음
[02:27.76]
[02:29.84]그 어느날 내가 다시 너를 만나면
[02:34.75]
[02:37.28]우두커니 그 모습을 바라보다가
[02:41.66]
[02:42.48]눈물이 강물처럼 또 흐를텐데
[02:51.40]
[02:52.65]아~ 나는 이제 누굴 위해 기다려 주나
[03:05.02]
[03:06.16]두번다시 그대를 볼수가 없네
[03:13.26]두번다시 그대를 볼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