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 Huizhen - 投石于湖中
[ti:投石于湖中]
[ar:Pu Huizhen]
[al:朴慧晶(边爱边生活)]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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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호수에 던진 돌 - 애니박
[00:31.84]호수에 던진 돌은 물 너울을 남기고
[00:46.94]배 지나간 물길인 양 흔적도 없는데
[00:57.11]
[01:01.84]이 가슴에 던진 돌은 수심도 많아
[01:17.69]눈물로 밤을 새고 한숨으로 날이 가네
[01:23.93]풀 길 없는 정이여
[01:41.03]
[02:03.75]호수에 잠긴 달은 천 조각 만 조각
[02:17.61]찬 물결에 부서져 찰랑대는데
[02:32.71]이 가슴에 새긴 님은 변덕도 많아
[02:47.06]가시면 아니 올까 안 오시면 잊으셨나
[02:54.74]풀 길 없는 정이여